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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좋은글방

시들지 않는 그리움

작성자풍경|작성시간26.06.21|조회수11 목록 댓글 2


생에 크고 작은 인연이란 따로 없다.

우리가 얼마나 크고 작게 느끼는가에
모든 인연은 그 무게와 질감, 부피와 색채가 변할 것이다.

운명이 그러하듯 인연의 크고 작음 또한 우리들의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 아닐까?


( 최인호의《인연》중에서 )

스치듯 맺은 작은 인연이 평생 이어지는가 하면
오래 지속된 큰 인연이 사실은 악연인 경우도 있습니다.

인연이란 삶의 보너스와도 같은 선물입니다.
얼마나 잘 가꾸고 다듬어 가느냐에 따라
자라기도 하고 시들기도 합니다.
빛이 되기도 하고 빛을 가리는
그림자가 되기도 합니다..

( 옮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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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사 | 작성시간 26.06.21 인연을 잘 가꾸어야 할 낀데......
  • 작성자솔벗 | 작성시간 26.06.22 인연은 전생부터 이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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