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이렇게 살자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길
오늘도 어제처럼
내일은 또 오늘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겨울을 느낄 때쯤
또 봄은 다가 올거고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 가고
건강의 중요성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 때쯤
많은 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 옮긴 글 )
좋은 추억을 만드는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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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사 작성시간 26.06.13 네..길을 잃고 헤매는 우리들~~언제나 중얼거리거나 펜으로 쓱적 거리죠
만나면 헤어짐을 생각하기보단 오래 인연을 만들 생각을 해야죠~~푸른 하늘의 오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인연에 감사하며..그리움으로 기억되도록 노력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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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벗 작성시간 26.06.13 인생 삶을 살면서, 대부분은 지나고나서 깨닫고, 후회하는 어리석음 ~ 할 수 없는 일인가? 좋은 사람으로 남아야 그나마 위안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