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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그림감상

[시]對酒3/白居易

작성자이 홍윤|작성시간26.06.15|조회수3 목록 댓글 0

丹砂見火去無迹단사견화거무적
단사는 불 만나면 흔적없이 사라지고

白髮泥人來不休백발니인래불휴
백발니인은 내게 와서 쉬지를 않네

賴有酒山相暖熱뢰유주산상난열
주산의 힘을 빌어 서로를 따뜻하게 하고

松喬醉卽到前頭송교취즉도전두
적송자나 왕자교도 취하면 쓰러지고 만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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