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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들에서의 위로하심(호 2:14-15)

작성자김수경| 작성시간14.01.29| 조회수25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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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응주 작성시간14.01.29 샬롬! 가끔은 교회에 가도 혼자라는 생각을 ...누구와 터놓고 토로하고 싶을 때도 ...위 말씀을 묵상하며 다시금 회개합니다. 주님께 토로하고 내려놓고 간구하고 주님으로부터 용기를 얻고 오히려 내가 누군가의 위로자로 섬기는 자로 성숙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고자 기도하렵니다.
  • 작성자 김수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30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는데, 세상속에서 살다보니
    너무나 세상의 인본주의에 물들어서 뒤죽박죽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위로자는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진정으로 우리를 위로해주실 수 있으시므로
    각자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인간에게 위로를 받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진정 지혜로운 삶이겠지요...
    말씀하신대로 우리 모두 날마다 더욱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화되어가기를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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