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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찰기2

작성자santa|작성시간16.03.21|조회수10 목록 댓글 0

이번에도 감히 사람에대해 조심스럽게 올린다. 이글은 지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읽게되면 참고정도로 보면 좋을 것 같고 일기 형식으로 쓴것이기에 개인적인 느낀점정도로 보면 좋을 것 같다.

많이 부딛히는 것이 사람이지만 정말 다양한 것이 사라민것같다.

최근 다른 종류의 세명의 사람을 보았다. 먼저 A는 완벽주의자이다. 그는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며 모든것이 자신의 생각안에서

움직여야만 마음이 놓이고 실행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은 스스로 완벽주의자라 생각하고 또한 완벽을 추구하곤한다.

그런데 이들은 참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것같다 그리고 상당히 복잡하게 살아간다.

그리고 많은 일도 하지 못한다. 왜냐면 많은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결론이 나야만 실행에 옮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상은 넓고 복잡하고 난해하다. 한사람이 다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래서 완벽하게 첨부터 끝까지 맞아 떨어지기는 너무 어렵다.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더욱 사기를 많이 당하고 또 사기를 친다.

자기 꾀에 넘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연애도 결혼도 쉽지 않다. 왜냐면 그것도 머리속에서 계산이 끝나줘야하는데 복잡한 변수속에서 쉽게 결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냥 몇가지만 생각하고 그에 따라 실천하면 되는 것인데 그게 안된다.

이사람들은 신앙이 가져도 믿음을 써먹지를 못한다. 가능성을 따지다 시간만 보내기 때문이다.

믿고 나간다는 말은 공포스런 말일 뿐이다.

 

또한 B그룹의 사람들이 있다. 자신이 머리가 나쁘다라고 인정하는 사람들이다. 왠지 자신이 없이 살아 갈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의 말과 믿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귀울인다.

그리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맞다고 생각하면 실천한다.

실폐를 할 지언정 멈쳐 있지 않는다. 믿고 나간다는 부분이 되는 사람들이다.

삶이 단순 명료하고 많은 일을 한다. 그러나 스스로 단순함이 옳다고 인정하게 될때 위험해지는 사람들인것 같다.

왜냐면 그들은 뒤돌아 보지 않으려 하기 때문인것 같다. 뒤돌아보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기때문에..그래서 이들은 주변은 좋은

사람들이 많아야 하고 될수있으면 좋은 구룹에 속해 있어야 안전해 보인다.

이들의 장점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모험처럼 보여도 그길이 맞다 생각하면 몸을 던진다. 믿음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몸을 던지는 것처럼...


마지막으로 C그룹은 심각하게 생각하면서도 믿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다.

이길이 모험이라는 걸 알고 힘들고 어려운길이란 걸 알면서 감수하며 가는 사람들이다. 상당한 훈련을 통해 길러진 능력이겠지만

뻔히 고난의길이란 걸 알면서 나간다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인정하며 살아간다.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하나님의 개입을 늘 기도하는 사람들...

지혜롭게 현자의 길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스스로에 짜여진 덧에 걸릴수 있는 위험이 있다.

율법자와 바리새인들과 같이 형식적인 사람으로 변해갈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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