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여움을 풀어 버리는 가장 빠른 길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시간12.10.23| 조회수1792|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23 자비=자(자애)+비(연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시간12.10.23 날아 오는 무수한 화살을 꽃비로 바꾸는 힘...'리틀붓다'의 한장면이 연상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백향 작성시간14.10.13 푸른하늘 와우..참회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ahula 작성시간12.10.24 화가 나죠. 당연히.. 그 모든 화를 정말 화로서 갚으려 한다면 우리 인간사는 없을 겁니다. 주위에 이런 일들이 많아 제가 퍼다 나르기 바쁘내요.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24 옴 산띠,, 늘 평안하소서, 늘 ~~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如如 작성시간12.10.24 고맙습니다 . . .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29 다행입니다.. 그것은..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옴 산띠,, 늘 평안하시기를 ~~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염화미소 작성시간12.11.08 나무아미타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혜로운숲 작성시간13.08.07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팅커벨 작성시간13.08.07 자신의 노여움을 달래기 위해 자칫 상대방을 낮추는 동정의 연민을 가지면 안되겠지요왜냐하면 노여움은 순전히 내것이고 내 탓이지요.정말 사랑의 연민을 나에게 상대에게 가져야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08 그렇군요.. 동정과 연민.. 그 미묘한 차이를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善哉 작성시간13.08.08 공부가 덜 되서 그런지 노여움을 연민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아요.꼭 내탓이 아니어도 그런 일들은 일어 나니까요.시간이 지나면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 들지만 사랑의 연민까지는 아니네요.ㅠㅠ그래서 금강경 제7분에 " 모든 현성(賢聖)들은 다 무위법으로 차별을 삼기 때문이다"라고차별적 지혜를 강조하셨나 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08 ㅎㅎ 그렇지요.. 어려운 길..그러나 가야할 길입니다..무위법으로 중심을 딱 잡고 온갖 차별을 바라보는.. 행복의 길..옴 산띠, 오늘도 평안하시기를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경 작성시간14.07.10 마음에 수양이 안되서 노력을 많이 해야지요 부처님에 자비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백향 작성시간14.10.13 그 화참느라고 몇일을 고민하고 있는데 참 불쌍한 인간이다 라고 생각해야하는데 아직 잘 안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13 누구라도 그러하지요.. 참 어렵지요.. 그러나..멀지만 가야할 길.. 험해도 가야할 길입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위해서..옴 산띠, 늘 평안하소서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