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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말씀

[스크랩] 너무 잘하려 하지 마라

작성자햇빛엽서|작성시간16.04.02|조회수980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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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기_우리 춤 이야기
      [너무 잘하려 하지 마라]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 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므로. 너무 슬퍼하지 말라 하네. 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주므로. 너무 고집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 변하는 것이므로.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이 살아가는데 그다지 많은 것이 필요치않으므로. 너무 연연해 하지 말라 하네. 죽을 것 같던 사람이 간 자리에 또 소중한 사람이 오므로. 너무 미안해 하지 말라 하네. 우리 모두는 누구나 실수하는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너무 뒤돌아보지 말라 하네. 지나간 날보다 앞으로 살 날이 더 의미 있으므로. 너무 받으려 하지 말라 하네. 살다보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기쁘므로.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하네. 천천히 가도 얼마든지 먼저 도착할 수 있으므로. 죽도록 온 존재를 사랑하라 하네. 우리가 세상에 온 이유는 사랑하기 위함이므로 -이어령 / 나에게 이야기 하기-
한윤기_우리 춤 이야기
      - 그림 / 한윤기 화백- 우리 춤 이야기 - 음악 / 바람의 길을 따라
한윤기_우리 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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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골은海平 | 작성시간 16.05.13 글을 느리게 한자한자 더디게 읽다보니 그리워지는게 있네요
    시골생활입니다
    담도 없고 좁은 골목
    허름한 집이지만
    아부지엄마 그리고 동생들
    어르신들 오가면서 서로 말씀 나누고
    선배후배들과 오손도손 ......함께 더불어 살아가던 그 정겨움이
    나를 가르치고 단속하고 지켜주던 ....
  • 답댓글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5.13 네.. 저도 아주 시골에서 자랐는데
    정말 그때가 극락인데.. 그걸 몰랐던 거 같습니다^^
  • 작성자정승현 | 작성시간 24.07.14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14 가입을 환영합니다. 좋은 인연 맺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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