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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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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골은海平 작성시간 16.05.13 글을 느리게 한자한자 더디게 읽다보니 그리워지는게 있네요
시골생활입니다
담도 없고 좁은 골목
허름한 집이지만
아부지엄마 그리고 동생들
어르신들 오가면서 서로 말씀 나누고
선배후배들과 오손도손 ......함께 더불어 살아가던 그 정겨움이
나를 가르치고 단속하고 지켜주던 .... -
답댓글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13 네.. 저도 아주 시골에서 자랐는데
정말 그때가 극락인데.. 그걸 몰랐던 거 같습니다^^ -
작성자정승현 작성시간 24.07.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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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14 가입을 환영합니다. 좋은 인연 맺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