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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데 전화도 없는 무심한 남편, 어찌하나요? <법륜스님>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시간11.02.02| 조회수194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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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방 작성시간11.02.03 항상 방편이나 설법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소요유 작성시간11.02.07 법륜스님 참 시원하군요,...^^
  • 작성자 coco 작성시간11.02.13 저는 이제보니 생일이라고 서로 챙겨주지 않고 살아왔네요...제가 다정다감한거 싫어하는 사람도 아닌데 이렇게 지내도 별로 섭섭함도 불편함도 없이 살아왔네요....ㅋ
  •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3 그러다가 한 번 챙겨주면 감동백배.. 행복만뱁니다.. ㅎㅎㅎ
    올해에 한 번 새역사를 창조해보심이 어떠하신지요?
  • 작성자 손오공 작성시간13.09.30 오늘도 법륜스님의 좋은 법문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달빛나그네 작성시간13.09.30 추석쇠고...
    며칠 뒤에 집사람 생일인데...
    명절 뒤끝이라 덤벙 덤벙...잊어버리기 일쑤인데...
    이번에도 모르고 지나가나 싶었는데..ㅎㅎ
    아니다 다를까 세상이 꺼질 것 같은 서운함을 드러내니...
    아이고 이를 어짜면 좋습니까...
    그렇다 이 법문을 핸드폰으로 날릴수도 없고....
  •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30 ㅎㅎ 그러셨군요.
    그러나 말씀하신 대로, 이 법문 내용을 말해 주시면 아니됩니다.
    왜냐 하면, 이 법문은 아내되시는 분에 대한 법문이지..
    다른 사람에게 대한 법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검소함도.. 내가 검소한 사람이 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남보고 검소한 사람이 되라는 것은 안 좋은 말이 될 수도 있지요,
    자칫 잔소리로 들리면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지내세요 ~~
  • 작성자 이야압~! 작성시간16.02.19 '여보 당신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당신은 정말 성실한 분입니다.
    제가 저의 까르마, 업식에 사로잡혀서 때때로 당신을 원망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참회기도를 100일만 해보세요.
    그러면 업식에서 좀 벗어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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