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달빛나그네작성시간13.09.30
추석쇠고... 며칠 뒤에 집사람 생일인데... 명절 뒤끝이라 덤벙 덤벙...잊어버리기 일쑤인데... 이번에도 모르고 지나가나 싶었는데..ㅎㅎ 아니다 다를까 세상이 꺼질 것 같은 서운함을 드러내니... 아이고 이를 어짜면 좋습니까... 그렇다 이 법문을 핸드폰으로 날릴수도 없고....
답댓글작성자햇빛엽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30
ㅎㅎ 그러셨군요. 그러나 말씀하신 대로, 이 법문 내용을 말해 주시면 아니됩니다. 왜냐 하면, 이 법문은 아내되시는 분에 대한 법문이지.. 다른 사람에게 대한 법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검소함도.. 내가 검소한 사람이 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남보고 검소한 사람이 되라는 것은 안 좋은 말이 될 수도 있지요, 자칫 잔소리로 들리면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