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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시간12.08.09 아들에게...
"우리 아들 말이 다 맞아~ 엄마가 욕심이 너무 많아서 그래...
불교대학 다니면서 부처님 말씀 많이 듣고 정토회 봉사하다 보면 욕심이 다 내려놓아진대...
그래서 열심히 다니는거야~ 그때까지 아들이 엄마를 조금만 도와주면 안될까~ 응?"
이거는 어떨까요? ^^
상대방과의 대화시에 알고자 하는 것이 목적인지...
자신의 불만사항을 들어주기를 원하는 것이 목적인지...
대화 초반에 빨리 파악하는 것도 중요할 듯 합니다.
예전에 이런부분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