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을 무시하는 남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시간12.08.25| 조회수557|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보현 작성시간12.08.26 첫 아이 임신 했을 때~들깨가루 넣고 감자국 끊인게 먹고 싶었다고 시어머님께 말씀 들였더니,어머님 말씀~얘야! 요렇게,저렇게.... 끊이면 아주 쉽단다.며느리왈~ 어머님 저는 열번 가르쳐 줘도 몰라요~~~~그 뒤로 작년까지 25년 간 여름만 되면 들깨가루 해 주셨습니당~ㅎ(어머님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如如 작성시간12.08.26 고맙습니다 . . .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늘과나무 작성시간12.08.30 내가 뭐 무시했다고 난리야~~! 화날것도 많다 이럴수도 있다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