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연스님 말씀 /btn]
법화경의 공덕 - 수명이 늘어나고, 부자가 된다
예전에 상주 근처에 살던 어떤 사람이 70세에 돌아가셨는데
죄업의 무게를 재는 저울, 시왕의 업칭으로 달아 보니까 저울이 쑥~ 올라가..
(죄가 별로 없다.. 업장이 소멸되었다는 것이겠지요?)
"거 참 신기하다~" 업경으로 보아도 별로 잘한 일은 없는데..
자세히 보니까, 절에 가서 법화경 두 번 읽고, 두 번 쓴 흔적이 있더라..
그래서 판결이 어떻게 나왔는가 하면 "20년 더 살다 오라"
90살까지 연수 (수명연장)
* 오관대왕은 명부시왕 중 네 번째 왕이다.
'시왕찬탄초'에 보면 오관대왕에게로 가는 길에는 폭이 오백리나 되는 큰 강이 있는데 업강이라 하고,
저울돌은 오십장이나 되는 큰 반석이고 죄인의 몸은 겨우 오척이지만 이것을 서로 달아 보면
돌은 가볍기가 토끼털 같고 죄업은 저울돌과 같다고 묘사하고 있다. (1장=3미터, 1척=30센치)
(업칭은 보통 오관대왕의 지물인데 제8 평등대왕이나 제9 도시대왕과 함께 등장하기도 한다 /금강신문)
http://www.gg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849
* 법화경 제10 법사품
"약왕이여, 어떤 악한 사람이 좋지 못한 마음으로 일 겁 동안 부처님 앞에 나타나
항상 부처님을 헐뜯고 욕할지라도 그 죄는 오히려 가벼우나, 어떤 사람이
한 마디라도 나쁜 말로 재가이거나 출가한 사람이거나 간에
법화경을 독송하는 이를 헐뜯으면 그 죄는 매우 무거우니라." <p603>
◐ PPT사진자료 (업칭)
☞ 당신은 어찌 이리도 죄가 많소? 6백만 근이나 되다니.. http://cafe.daum.net/santam/IQ3h/43
체중계보다 무서운 저울, 이집트에도 있었다 http://cafe.daum.net/santam/IZ0A/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