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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구경 법당설명

절에 모셔진 조선왕가의 위패 <화성 용주사>

작성자햇빛엽서|작성시간20.02.28|조회수649 목록 댓글 1


  ▲ 용주사 호성전 위패 - 사도세자, 혜경궁홍씨, 정조대왕, 효의황후


정조대왕은 사도세자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용주사를 창건하고

호성전(護聖殿)을 건립하여 아버지 사도세자의 위패를 모셨다



▒ 패 (牌)
사찰이 대부분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불단 위에
부처님의 명호나 임금의 만수무강을 적어 놓은 나무패를 볼 수 있다.


▷부처님 명호를 적은 패 - 불명패(佛名牌), 불패(佛牌)
▷경의 이름을 적은 패 - 경패(經牌)
▷왕의 만수무강을 비는 글 - 전패(殿牌), 원패(願牌)

▷영가의 신위를 모신 것은 위패(位牌) 또는 신주(神主)

 


☞ 화성 용주사 삼문 사행시 - '용이 꽃구름 속에 서리어 있다가..' http://cafe.daum.net/santam/IZ0A/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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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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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복이 무언지 | 작성시간 20.03.01 신주가 그런 뜻이었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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