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배를 하면서 엎드렸을 때, 두 발을 나란히 해도 된다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시간10.09.18| 조회수238|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보광 작성시간10.10.01 예, 잘알겼습니다.사계에 따라 옷입는것 바뀌는것 당연하듯..부처님 정성은 바뀌면 절대 안되겼지만...조그만 자세는 때와 모양세에 따라 바뀌어도 좋다는 생각에 찬성 하는 편 입니다.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목련 작성시간11.04.24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25 <소금인형님 댓글> 절하고 일어날때 발가락 힘으로 일어났더니 아파서 담날은 절을 못하겠더라고요하긴 했어요 엉거주춤하게...또 궁굼한게 불자끼리 인사할때 합장하고 해도 되는지요? [추천글 보기 11.10.10. 20:4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25 <구담님 댓글> 발가락으로 절하는게 맞구요 적응 안되면 며칠 아프지만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하다보면 서서히 풀립니다. 합장은 나를 낮추고 상대방을 공경하는 불교식 인사입니다. 절에서 불자끼리는 합장 반배하면 좋구요 스님께는 삼배의 예를 올리는게 좋을듯합니다. [추천글 보기 11.10.10. 20:57]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25 <대각행님 댓글> 스님께 절 올릴때는 삼배라고 안하고,예배드리거나,올린다고,하시든데요???????맞나요 [추천글 보기 11.10.12. 16:5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25 제가 알기로는 '삼배를 드린다' '삼배를 올린다' 라고 하더군요.. [추천글 보기 11.10.12. 17:15]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