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물 마시는 곳 - 수각, 수곽 (사진 추가 4.15)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시간10.09.30| 조회수625|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술래 작성시간10.09.30 아하, 그런거로군요. 세면장을 수각이라고 부르는지 처음 알게됐네요. 세면장까지 저토록 운치있게 또 어찌보면 천진스런 장난기까지 깃들여 정성스럽게 만들어 놓은 것이 과연 속가와는 다르군요.각각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광 작성시간10.10.01 "수각" ()참회에 가다듬으로,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배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6 <소금인형님 댓글> 그렇군요....하나하나 알아 가는 재미가 요즘 사는 낙입니다^^ [추천글 보기 11.10.22. 23:16]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6 <기린님 댓글> 저는 물을 나누어 먹는 곳인줄 알았네요 '너무 정갈해서, [추천글 보기 11.10.23. 10:4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6 물 먹는 곳.. 맞습니다.맨 윗물은 부처님께 드리는 물..다음 아래 물은 마시거나 밥하거나..다음 아래물은 과일 씻거나 뭐 씻거나.. 이런 순서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추천글 보기 11.10.23. 19:58]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