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랏빛 아름다운 꽃
깽깽이풀입니다.
오늘 절정입니다.
자화부추 첫 번째 핀 꽃입니다.
잎사귀에서 부추냄새가 나지요.
깽깽이풀 처음 땅을 뚫고 올라왔을 때 입니다.
민들레도 폈습니다.
막 피기 시작할 때 모습입니다.
작지만 참 예쁜꽃입니다.
꽃의 색으로도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는 꽃이죠.
싱싱하다는 느낌도 드는 꽃입니다.
해걸음이 되면 이렇듯 꽃잎을 닫습니다.
그리고 담날 햇살이 퍼지면 함박웃음 짓지요.
흰민들레입니다.
전엔 화단 가득 자화부추꽃이 폈었는데, 많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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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음마을 불광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