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2시에
백담사에서
출발하여
영시암 지나간다
산 높이 살아가는
식물들은
살기위해
모진 풍파 이기며
피어난다
월요일 새벽 3시에
봉정암 출발하여
4시30분에
도착 하였다
또 올라와도
좋은 산이다
지팡이 꾹 눌러 찍었다
하산후
저 지팡이는
원하는 보살님께 드렸다
2단 분리형 이다
친구 3명
즐거이 올랐다
돌아 가는길
비가 내린다
아파치님 시골집 동네
어딘지 모르지만
홍천이라는
글씨가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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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준 목공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