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정암 같이 간
여인께서 4인분 점심식사
대접 하신다니
통이 좀 크신 분이라
밥상 좁아져
수육 파스타 밥 국,,,
올리지 못하고
먹고 치우고 또 올리고,,
너무 먹어서
저녁까지 배가 불렀다
그리고
다시
간단한 밥상으로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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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준 목공소
봉정암 같이 간
여인께서 4인분 점심식사
대접 하신다니
통이 좀 크신 분이라
밥상 좁아져
수육 파스타 밥 국,,,
올리지 못하고
먹고 치우고 또 올리고,,
너무 먹어서
저녁까지 배가 불렀다
그리고
다시
간단한 밥상으로
돌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