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제 촬영을 나갔다가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에게 더 눈이 갔다.
줄넘기 하는 언니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친구가 더 좋아~~
사랑스럽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촬영하는 내내 내 앞줄에서
방해를 한다.
.
.
천사들하고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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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노란새
단오제 촬영을 나갔다가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에게 더 눈이 갔다.
줄넘기 하는 언니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친구가 더 좋아~~
사랑스럽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촬영하는 내내 내 앞줄에서
방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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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하고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