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전
강릉으로 발령이 나서 강릉에 정착하였다.
그때는 아는 사람도 없고 해서 부처님에 의지하려고
고찰을 찾다보니 강릉 보현사를 알게되어 보현사를 지성으로 다니기 시작했다.
보현사는 나의 어려운 시기에 마음을 달래주던 사찰이라 애정이 많이 간다.
6월 14일 집사람이 강릉 친구들 보고싶다고 해서
강릉에 와서 집사람 친구 만나는 사이 나는 보현사에 들려 부처님께 인사를 올리고 사찰를 둘러보았다.
보현사는 문수 보살과 보현 보살에 얽힌 설화가 있다
천축국에서 문수보살과 보현살이 설법을 위해 떠낫는데 도착한 곳이 강릉 남항진 이었다
강릉 남항진은 공군 비행장이 있는 바닷가이다.
남항진에 도착한 두 보살님은 같은 곳에서 교화를 하고 설법하기가 그렇다고 해서
헤어져 따로 따로 교화를 하기로 하고 화살을 쏘아 화살이 떨아진 곳에서 각자 설법을 하기로 해서
문수보살이 쏜 화살은 근처에 떨어졌고 그곳에 사찰을 세워 교화하고 설법을 하였으니
그 사찰은 한송사(寒松寺) 옛으며 지금은 등명 락가사라고 추측이 된다.
보현 보살이 쏜 화살은 멀리 날아가 백두대간 선자령 밑 현 보현사 자리에 떨어져 사찰을 짓고
보현사 라하고 교화하고 설법을 전했다 한다.
그후 낭원대사 께서 중창을 하여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낭원대사 공적비는 보물 192호, 낭원대사 탑은 보물 191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는데
낭원대사 탑은 절로부터 약 300미터 떨어진 산속 깊은 곳에 있으며
낭원대사 공적비는 절 잎 금강문 옆에 우뚝 서있다.
이런 설화가 있는 보현사 시진을 올려 봅니다
<낭원대사 공적비>
<보현사 부도탑>
<버현사 입구 약수터>
<보현사 오르는 길: 아직 일주문이 없습니다>
<사찰입구의 금강문>
<보현사 종무소>
<범종각>
<탬플 스테이 전각>
<법당안의 부처님>
< 선 수련관>
<보현사 전경>
< 지장전은 예전에는 없었는데 산신각 자리에 전각을 을 짖고 산신각은 지장전 뒷 자리로 갔네요>
<낭원대사 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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