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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사람이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은 왜 그런가? 답글

작성자도나모|작성시간13.03.10|조회수97 목록 댓글 1

궁금해요 이웃종교 차동엽 신부의 말씀에 대한 단상



차 동엽 신부님  미안 하지만 당신이 틀렸습니다 .


악한 사람이 잘산다  ........     착한 사람이 잘 살아야 하는데........??


부지런한 사람이 잘 산다 .........   천만에 게으른 사람이 더 잘사는 경우가 많다.........??




분명 우리는 어질고 근면하고 절약하고 배려하고 희생해야 올바르게 사는 것 이라 배웠다


그러나 현실은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악하고 이기적이고 게으른 사람이 잘 사는 경우가 많다


내세의 보상 이란 증명되지 않는 증명 될수도 없는 일방적 희망일뿐 결코 정답이 아니다


내세의 보상을 이유로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그따위 신은 있을수도 없고 있어야할 이유도 없다




큰 도박꾼은 절대 자신의 패를 탓하지 않는다


가장 낮은 패를 들고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한다  무서울 정도로 .......... 흔들리는 것은 가장 높은 패를 가진 상대다


큰 정치인은 절대 자신의 거짓말이나 부당한 행위를 부끄러워 하거나 감추려 하지 않는다


철저하게 대중을 속일 뿐 이다  그들은 현실로 보면 매우 잘산다 




굶주림 때문에 빵 하나를 훔친 좀도둑은 양심에 몸부림 친다


노점 행상은 단돈 천원을 더 얻으려 마음이 조마조마 한다


착하고 가난한 아낙은 드라마속 시어미에게 흥분하고 며느리에게 동정의 눈물을 흘린다 


정치인은 수많은 군중이 피흘려도 자신의 마음은 꿈적도 하지 않는데............




평상심을 유지 하는것 !!   이것이 잘살고 못사는것을 결정 한다


냉철한 不動心  이것이 정답이다


 ............



富者는 많다 그러나 富子는 드물다


貧子로 살지언정 富者로 살아야 되겠는가 ???


富子로 사는법  이것은  佛法에  있다




버려라~~!! , 놓아라 ~~!!,  나를 찾아라~~!!


답은 여기에 있다




" 원수를 사랑 하라 ~~!! "  말은 참 좋은 말씀이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하려면 수없이 마음이 흔들려야 한다


사랑 하는 마음 조차 이미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것 이다


불교에는...........


애초에  " 원수란 자체가 없다~!!"




PS : 남미나 유럽의 불자 대부분은 최상류층에 속한다   그 어떤 포교나 정복없이 그들 스스로 불교를 택했다

       왜냐하면 추상적 개념과 무조건적인 내세가 아닌 현실적 진리로서도 불교 이상이 없기 때문이다

       착각하지 마라 기독교가 있어 문명이 발전한게 아니라 반 기독교적인 인사들이 문화를 끌고 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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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햇빛엽서 | 작성시간 13.03.10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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