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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처님도 울으셨나.. 눈이 큰 부처님 <논산 쌍계사>

작성자햇빛엽서|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0

 논산 쌍계사 대웅전 




  민속사학자나 불교미술 하는 사람들, 전문가들 의견 - "부처님 눈이 과하게 크게 표현되어 있다."
 "불상 조성시기가 임진왜란 이후, 가족 친지 이웃들 죽고, 부녀자들 모진 고초.. 울고 울고.. 눈이 부었을 텐데
  아마도 불상을 조성한 스님들이 그런 중생들의 마음을 헤아려서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쌍계사 주지 종봉스님>
  지금도 울고 계실 것이다.. 중생들 고통이 있는 한 부처님 마음이 편안하실 수 있겠는가?
   

  [유마경 제5 문수사리문질품]
 "일체중생이 병이 들었으므로 나도 병이 들었으니,

  만일 일체 중생의 병이 없어진다면 내 병도 없어질 것이외다..

  견주어 말하건대, 어떤 장자가 외아들을 두었는데 그 아들이 병이 나면 부모도 병이 나고,

  아들의 병이 나으면 부모의 병도 낫는 것이니, 보살도 그와 같아서 중생 사랑하기를 아들과 같이 하므로

  중생이 병들면 보살도 병들고, 중생의 병이 나으면 보살도 병이 낫는 것이외다." <p110>



  ☞ 부처님은 눈을 왜 저렇게 뜨고 계실까? http://cafe.daum.net/santam/IZ0A/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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