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왜 소변은 누고, 대변은 '본다'고 할까?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시간12.01.14| 조회수244|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술래 작성시간12.01.14 그렇군요.. 내몸에 담겨져 있으면 더러운줄 모르고 밖으로 나오면 더럽다고 하니..허 참.. 똥도 철학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도올선생님의 말도 옳군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14 그래서.. 더러움도 없고 깨끗함도 없다고..
    진리의 세계, 세계의 참모습은 '불구부정'이라고.. 반야심경에서 하나봅니다..
    깨끗하다 더럽다 분별을 떠난 자리, 그 자리가 진정한 대자유, 평화의 자리일지니..
  • 작성자 팅커벨 작성시간12.01.15 음... 봐야겠군요. ................................... . 자세히 보는것에 추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