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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오블리주, 시민들을 살리려고 스스로 처형을 자청하다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시간13.03.16| 조회수34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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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시간13.03.17 예전에 파리에서 이 작품을 보았을 때...
    '생각하는 사람'보다 이 작품에 더욱 더 관심이 많이 갔었습니다.
    특히 저는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 쥐고 있는 저 사람에게서 시선을 뗄 수가 없었던 기억도 나네요.
    만가지 괴로운 생각을 끌어 안고 있는 듯한 그 모습에...순간 그 당시의 그 곳에 제가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오랜만에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17 ㅎㅎ 직접 보았다니 그저 부러울 따름 ~~ ^^
  • 작성자 연꽃마을 작성시간13.03.17 훌륭하시고정말감동입니다.또한영국왕비님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17 참으로 숙연해지지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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