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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치료의 시작.. 웃다 보니까 안 아파

작성자햇빛엽서|작성시간13.04.01|조회수435 목록 댓글 0

1930년대 하버드 대학 교수가 척추암에 걸려서
동료 교수로부터 6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일반 진통제, 나중에는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도 통증이 감소되지 않던 그는
어느날 찰리 채플린 코믹영화를 보면서 실컷 웃었습니다.


그 교수는 그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도 가시지 않던 통증이

씻은 듯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 교수는 통증이 올 때마다
코믹영화를 보면서 웃고..
나중에는 그냥 큰소리로 웃었습니다.

 

그저 통증을 참아내기 위해서,
얼마 남지 않은 생명을 웃으면서 살자는 마음으로 웃었습니다.


놀랍게도 그 교수는 30년을 더 생존하게 됩니다.

퇴원을 하면서 동료 의대 교수에게
"웃으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왜 그런지 연구해 보세요."

그 이후 웃으면 통증이 왜 사라지는지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왜 웃으면 통증이 사라지고 암도 치유가 될까요?

 

웃음은 회춘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찰리 채플린은 80세에도 아기를 낳았고..

옛날 우리 임금님들은 웃음내시를 두었다고 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화낼 때 나오는 날숨 1시간 분량을 농축했더니 노랗게 변했고,

그것에는 여러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독성이 있다는 사실이

영국에서 밝혀졌다고도 합니다.

 

웃읍시다.

웃읍시다.

그냥 웃읍시다.

살기 위해서..

ㅎㅎ

 

 

☞ 15초 웃음통화, 효도통화....이런 효도법 http://cafe.daum.net/santam/IgCV/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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