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해남 땅끝에 위치한 달마산을 등반하는 날 처음 가는곳이다. 가슴이 설렌다. 영상으로만 보던곳을 직접 볼수있다니 날씨가 받쳐줘야겠지만 일단은 기대를 하고 새벽부터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초등학교 친구가 시집가서 배추농사를 짓고있는곳, 대학동아리 후배가 해남군청에서 공무원으로 지내고 있는곳이다.
좋은 풍경과 추억을 담고 귀가했으면 좋겠습니다.
10시에 도착 미황사를 보고 등산을 시작하여 달마산을찍고 문바위- 사자바위- 떡봉-도솔암-도솔봉을 마지막으로 오늘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10시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진달래
아직 봄이지만 동백나무가 있어 푸르름
미황사 입구에서 좌측으로 등산로
범종
대웅전 보수중
계단에 핀 야생화
미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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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문린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3 감사합니다.
아담하고 예쁜산이였는데 욕심을 내니 힘든 산행이였습니다.
일단 너무 멀어요ㅠㅠ
오랜만에 암릉도 타봐는데 길이 없어 아쉽웠습니다. -
작성자솔방울 작성시간 26.04.13 달마대사님 보셨나요❓️❓️ㅎ
참멋지고 아름다운 도솔지맥~~~
그런데~~넘무 멀어서 흠이죠,남녘의 봄풍경 잘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문린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아직 경지가 못미쳐 친견하지 못하고 소원만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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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은 날 작성시간 26.04.13 없는 길 개척하지말고 안전이 최우선인 즐거운 산행~ 아시죠^^
후기 잘 보고갑니다
수고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문린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그래야겠습니다.
재미는 있었는데 겁도나고 장비를 갖추고 다녀야 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