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산 하산후 상계역 앞에서 시원한 막국수 한그릇하고 창동역으로 이동
여주행으로 환승하여 여주역에 하차하였습니다.
여주시청에서 시작과 여주관아지에서 시작하는것중 2km정도 걸어서 양주관아지로 이동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사람도 없고 길도 둘레길만 있고 혼산입니다.
무작정 정상으로 올라갔죠 능선을 만나 정상_상투봉_임꺽정봉 찍고 _ 대교아파트로하산
버스로 양주역까지 이동후 전철이용 귀가 물론 서울역전에 1회 환승해야합니다.
혹시 가실분은 양주시청에서 들머리를 하시는것이 길이좋습니다. 능선타고 쭉가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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