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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투표용지 사건과 점점 커지는 中央選菅委 비위자들

작성자도깨비|작성시간26.06.10|조회수1 목록 댓글 0

https://youtu.be/z9ZjKJoNxB4

 

나는 平生公職者로서 退職한이후까지 단 한번도 中央選擧管理委員會 公務員들이 選擧때만 되면 集團休職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큰  충격을 받았다.

 

그 이유로는 大韓民國 公務員이라면 대부분이 거의가 非常勤務 體制로 진입하게된다는 점이다. 도대체 選擧專擔 부서인 選菅委직원들은 무슨 特權이 있는지 도저히 상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선거업무가 本 業務라면 지원하는 부서에 관리감독하여 할 重大한 업무를 이렇게 나몰라라

하고 海外旅行 등으로 장기간 업무를 포기한다는 것은 공직자로서로 있을수 없는 일이다.

일반국민들은 전혀 알지도 못했거나  상상하지 못했다는것이다.

노정희 노태악,선관위 위원장들은 몰랐을까?"

 

과거 不正選擧라는 비난을 하자 이들 국민들을 刑事 處罰할수있는 법안까지 준비했다는 등, 도리어 국민들을 공격하는 모습까지 보여준 중앙선관위이였다.

 

특히나 大法官들은 非常勤이라는 이유로 자리를 비워두는 일이 흔하다.

이로인해 高位職들이 子女들을 공채인양 서류를 조작하여 대거 취업시키는등 家族會社라는 물의를 빚었던 일들이 벌어지기까지 엊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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