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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전국 256개 선관위중 투표지 인쇄 늘린곳은 한곳도 없었다

작성자도깨비|작성시간26.06.18|조회수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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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직' 17개 시·도 選菅委院長, 한달에 하루꼴로 출근

김소연 기자

입력수정2026.06.18. 오후 11:45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17개 시·도 선거관리위원장들이 한 달에 한 번 꼴로 출근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주목된다.

18일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2025년 17개 시·도 선관위원장들의 출근일은 연평균 14.2일이었다.

각 시·도 선관위로 한 달에 약 1.2일 출근한 것이다.

특히 같은 기간 盧泰岳 전 中央선관위원장의 출근 일수는 연평균 49.8일이었으며,

같은 기간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의 출근 일수는 연평균 19일로 파악됐다.

올해는 노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사퇴한 이달 5일까지 총 45일 출근했다.

중앙선관위원장과 각급 선관위원장은 비상근직 체계로, 각각 대법관과 관할 법원장이 겸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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