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해…답은 李대통령 재판 재개”
입력2026.06.23. 오후 3:0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연어 술파티 쿠데타’는 실패했다”며 “民心을 거꾸로 거슬러 감히 사법 쿠데타를 꿈꿨다.
연어 술파티라는 조작과 선동을 토대로
대장동 抗訴포기, 法왜곡죄, 4審制, 大法官 증원, 檢察 해체와 같은 무수한
악행을 쌓아 올렸다”고 말했다.
張 代表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한 사람 때문에 대한민국의 民主主義와 法治主義를 무너뜨린
이 엄청난 憲政 파괴가 발생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연어 술파티가 조작이라는 법원의 유죄 판결이 나왔다.
더불어 民主黨이 그토록 물고 빠는 法院조차 陪審員의 판단까지 거스르지는 못했다”며
“法院이 아니라, 國民이 有罪 판결을 내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實質的 無罪라고? 국민의 판결까지 거역하겠다는 것인가”라며
“이재명과 민주당이 꿈꿨던 연어 술파티의 종착역은 ‘공소 취소’다.
이제 공소 취소는 아예 물 건너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생각해 보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질 일이었다.
이재명 한 사람 살리자고 몇 년 동안 국회가 나서서 온갖 권력을 남용했다.
하다하다 국정조사까지 했다”며
“그런데 그 국정조사가 오히려 연어 술파티 주장이 조작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돼 버렸다”
고 질타했다.
장 대표는 “
公訴 取消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李 大統領이 가야 할 길은 彈劾뿐”이라며
“이 정도면 이미 탄핵을 당해도 12번은 당했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핵심, 이제라도 이재명 재판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이재명 재판을 미루면 미룰수록 대한민국은 계속 망가질 것”이라며
“이 모든 것이 ‘피고인 이재명’ 때문에 생긴 일이다.
법원은 지금 당장 이재명에 대한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