共命鳥 (공명조)
한 몸에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새를 말하며
어느 한쪽이 없어지면 자기만 살 것 같이 생각하지만 그러다가 모두 죽고 만다는 뜻입니다
공명조(共命鳥)는 불교경전에 등장하는 머리가 두 개인 상상 속의 새로, 한 머리가 시기와 질투로 다른 머리에게 독이 든 과일을 몰래 먹였다가 둘다 죽고 만다는 설화 속 주인공입니다.
여담이지만 실제로 인간에게도 샴 쌍둥이(결합 쌍둥이)가 존재하는데 한개의 수정난이 둘로 갈라지면서 생깁니다. 20만분의 1로 태어나는데 오래 살질 못합니다.
암튼 결국은 인간이나 짐승이나 본성인 시기와 질투가 또 문제입니다
산울림에서 오래오래 같이 산행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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