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창호
‘꽉 막혀서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세며 완고하고 우둔하여 말이 도무지 통하지 않는 사람’을 흔이 벽창호라고 말합니다
원래 벽창호의 어원은 함경북도 벽동군과 창성군 지역의 크고 억센 소(牛)을 가르키는 벽창우에서 나온 말입니다
벽창우에서 벽창호로 바뀐 이유는? 글쎄요? 발음!
사회 어디서나 벽창호는 환영받지 못합니다
남의 의견과 생각은 들으려하지 않고 타협은 1도 없습니다
한번 상대해 본 사람은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기피대상이죠
선천적으로 벽창호일까요? 아니겠죠
우리 스스로도 벽창호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우리가 평생 듣지 말아야 할 단어
단순무식, 인생피곤하게하는 사람, 고집불통. 독불장군, 목곧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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