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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예절

작성자kesura|작성시간05.03.31|조회수39 목록 댓글 0
< 배드민턴 예절>


1. 운동을 하기에 적합한 복장과 신발 등을 갖추어야 한다. 만약 복장이 갖춰지지 않았을 때에는 코트에 들어서지 않는다.

2. 경기 전 상대와 적당한 시간 동안 몸풀기(스트레칭)를 하며 경기 전에는 반드시 심판과 상대 (복식인 경우 자기팀원 포함)에게 정중한 인사를 한다.

3. 경기 전 그 게임에서 사용할 셔틀콕(새 것)은 각자 1개씩 가지고 코트에 들어간다. 경기가 끝난 후 남은 셔틀은 이긴 팀(상급자 순)에 양보한다. 단 경기 중 모자랄 경우 양팀 중에서 가장 하급자가 더 가져오는 것이 예의이다.

4. 공식 경기를 제외하곤 동호인들끼리 하는 경기에서는 심판이 한 명이거나 없이 하는 경우가 있는데 상대코트에 떨어진 셔틀의 인(in), 아웃(out)은 상대의 의견을 100% 존중한다. 판정을 둘러싸고 언쟁을 벌이는 일은 코트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이다.

5. 셔틀콕을 상대방으로 넘겨줄 때에는 항상 네트 위로 넘겨주며 자신이 실수한 경우에는 스스로 셔틀콕을 줍는다.

6. 경기를 할 때 기다리는 클럽회원이 있을 때는 15점 또는 21점 한 게임만하고 코트를 기다리는 타 회원에게 양보한다.

7. 경기가 종료되면 반드시 심판과 상대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를 하며 코트 주변을 깨끗이 정리한다.

8. 복식경기 중 상급자와 하급자가 한 팀이 되는 경우 상급자는 하급자를 잘 이끌어 즐겁고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임한다. 간혹 상급자가 하급자를 가르치거나 혹은 다그치거나, 재미없다고 불성실하게 경기를 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9. 동호인의 경기 중 부득이 하게 레트(let)를 선언하는 경우 정식으로 손을 들고 심판이나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한다. 경기 중 아무 의사표시도 없이 경기장을 벗어나 물을 마시거나 땀을 닦거나 운동화 끈을 매는 경우 등을 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무례이다.

10. 승부에만 집착한 나머지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다고 하여 거친 소리를 한다거나 자해 행위(자기머리를 라켓으로 치는 행위, 발을 구르는 행위, 네트를 치는 행위, 바닥에 머리를 찢는 행위, 바닥을 내리치거나 캥거루 같이 뛰는 행위 등)를 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11. 무엇보다도 경기 중의 예절은 실력에 관계없이 깨끗한 매너와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자세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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