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해 갑니다.
지난 12월부터 몰아친 일들이
오늘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다시 일을 하게 되었는데,
결정된 이후 여러가지 일들이 생겼었습니다.
제가 퇴직하고 집에 있을 때는
조용하더니 ㅎㅎ
오늘은 가족돌봄 휴가 내어
옆지기 퇴원 준비 하려고 왔습니다.
살만 해 지니
다시 잔소리가 늘어 갑니다~~ㅎㅎ
짬짬이 사과식초 만들어서,
테스트용으로 먼저 담은 항아리는
잘 숙성 되어 갑니다.
뽀얗게 막이 생겼습니다.
저 하얀막 아래 맑은 식초가 들어 있어
집안 가득 식초향이 납니다.
옆에 3말짜리 항아리에 가득 담은 것도
잘 되어 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모든님들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얀목련(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설화(인천) 저렇게 해 놓고 날마다 위,아래 잘 저어 주고요,
2주후 사과를 면포에 걸러서 건더기는 버리고 거름한 물을 다시 그 용기에 담아 숙성 하면 됩니다. -
작성자오기(김해) 작성시간 26.01.07 지난해 여러가지일들로 힘드셨지요. 옆지기님 퇴원을 축하드리고 새해엔 새롭고 좋은일만 가득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얀목련(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네~감사합니다.
이제 다 지나가고
이쁜 며느리도 수술후
잘 회복되어 출근하고,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
작성자김순희(향기)양산 작성시간 26.01.10 아하.~~~
수고 많으셨네요.
남편분 퇴원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틈틈히 사과식초도 많이도 만드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얀목련(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3 감사합니다.
1차 사과식초는10리터 정도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