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조카가 집에 놀러왔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에서만 있기 넘 아까워
집앞 강가를 쭈욱 돌며 1시간 걷고,
동네카페 한옥카페에 갔어요. 🌸
한옥 한채를 통째로 카페로
공간을 하나하나 살려서 멋진 공간이에요.
한쪽에는 책도 함께 판매하는 공간
가끔 책낭독회 같은 것두 하는 듯해요.
집앞이라두 자주 와 지진 않았는데,
시조카 놀러 온 덕분에
오랜만에 와보니 좋았어요. 🌸
주말이라 공간마다 손님 가득
계속해서 한 팀씩 오시는 손님도 있구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담엔 평일에 조용할때 와보고 싶어요.
또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하루하루 바쁜 일과 속 마음만은 너그럽고
여유롭게 보내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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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
네에 ㅎㅎㅎ -
작성자해목(영천) 작성시간 26.04.16 이쁘게 꾸면진 카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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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정말 잘 꾸며놨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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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유타(광명) 작성시간 26.04.16 도서도 구비되어 있구 북카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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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네에 맞아요 책도 판매하구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