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고 물을 듬뿍주고 지난밤 비가 내려 살았네.
둥근애박 2포기를..
가지 2포기를.
애플수박 2포기를.
꽈리 3포기를 아직 쪽파가 있거나 말거나 자리를 잡았다.
여기도 아직 상추네집을 청양고추 2포기 일반고추 2포기가 더붓살이로.
나간김에 뜰 한바퀴를 할미꽃이 이젠 지고 고운 꽃씨를 품는다.
작약 아직 꽃은 피지않고 봉오리들이 맺혔다.
빨강목련이라 심었는데 잔디와 더불어 칼날에 스쳐 죽었는데 접붙인자리 밑에서 싹이 나서 빨강목련이 아닐 가능성이 많은데도 미련을 두고 내년이면 무슨꽃이든 필거같아 두고 보기로..
이건 이름을 까먹어서 모르겠지만.
데크앞에 있던건데 어째 다죽었다 생각했는데 데크밑 구석진 자리서 살아있어 보라색꽃이 이뻐서 옮겨 심었더니 꽃망울까지 맺혔네.
요쪽은 꽃무릇을 한고랑심고 사이에
아주 어린걸 심었던 동백이 올해 첫꽃을 피웠다.
그리고
분재같은 모과나무인데 꽃은 제법 피었는데
결실이...!?
노루귀를 제가 좋아하니 그오빠가 난케러 회원들과 산에갔다가...
흑나리가 많았는데 자꾸 옮기다보니 다죽고 2개만.
여긴 매발톱들의 보금자리.
여긴 수선화들의 놀이터.
고옆에 금낭화들의 놀이터.
또 오늘이 지나고 이쁜꽃들이 피면 자랑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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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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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4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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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똑순짱(광주) 작성시간 26.05.01 다양하게
심으셨네요
저두친정가서
고추심고
이제귀홈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4 ㅎㅎ
그냥 우선 먹을 채소로 -
작성자하얀목련(아산) 작성시간 26.05.02 이것저것 심어 놓고,
오늘은 서산으로 마늘쫑 뽑으러 가잡니다.ㅎㅎ
농가에서 일손 어려움이 많아 뽑아 가라고 당근 같은 곳에 올리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4 참 부지런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