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니 기운이 없다.
바깥 구경을 나갔다.
애박이 참으로 튼실하게 잘자라고 있다.
난요 동상이 가르쳐 준대로 다른 순들은 다따고 원순과 아들순 하나만 키우려한다.
이작약은 오빠가 작년 가을에 심어준 것인데 무슨색이 나올지는 모르겠다 했는데..
딱 한송이만 피었는데 요렇게 이쁜 모습으로.. .
오빠께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싶지만
지금은 침묵 상태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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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설화(인천) 작성시간 26.05.16 채희.(경주) 꼰지님 말이 맞아요
먼저 말 거는 사람이 이긴거유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꼰지(포항ㆍ청주) 꼰지야!
ㅎㅎ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설화(인천) 근데 불쌍하고 안스럽긴 한데 내가 먼저 말하긴 싫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설화(인천) 작성시간 26.05.17 채희.(경주) 에구 채희님 강사분이 그럼 앙돼요.
된장 김장김치 다떨어졌다 카이소
카고 맛난거 사드리시고 간지럼 한번 태워보이소.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설화(인천) ㅎㅎ.
전 안하고 싶은데...
함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