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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 ♥ 사랑채

나의 농사이야기

작성자채희.(경주)|작성시간26.06.07|조회수51 목록 댓글 11

흑나리가 제법 있었는데
다죽고 두가닥만 살아 꽃이 피어있다.

동그랑 애박이 맛있다는 소리에 올해 처음으로 심었다.
3포기인데 이리도 무성하고 애박이 많이도 달렸다.

청량 2포기 일반 2포기라고 오빠가 울동생한테 얻은걸 내게 주셔 심었는데..
아무래도 껍질도 두껍고 큰게 청양이 아니고 다 일반 고추인듯..

어제 나간김에 청양2포기 1000원에 사다 심었다.

애플수박이 아주 건강 넘치게 잘자라고있다.

나는 꽈리고추를 아주 좋아해서 3포기 심어놓고 또 2포기더 사다 심었다.

모두모두 잘커주고있다.갑자기 지금 밖엔 비가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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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 작성자꼰지(포항ㆍ청주) | 작성시간 26.06.08 대농이십니다ㆍ잘가꿔서 집앞에 좌판 깔고 판매 하십시요ㆍ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ㅎㅎ
  • 작성자오기(김해) | 작성시간 26.06.11 흑나리가 개성이 아주 강하고 예쁩니다.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빨강이 너무 강렬해 검게 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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