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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 ♥ 사랑채

비빔밥준비중

작성자채희.(경주)|작성시간26.06.07|조회수61 목록 댓글 16

미역줄기 표고 고사리 콩나물을 볶아놓고
무에 당근을 살짝 섞어 가볍게 살짝만 볶았다.
그냥 편하게 고추장에 비벼 먹었다가 오빠가 비빔밥이 먹고 싶다해서 특별히 예전처럼 고추장을 양념넣고 볶았다.

다른건 다 있는데 도라지랑 호박이 없다 했더니 ..
밭에 도라지를 케오겠단다.오는길에 애박도 한개 사오시겠다 하셔 집에 있는 재료는 다 볶아놓고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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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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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그럴게
  • 작성자얼짱아지매(대구) | 작성시간 26.06.08 요즘 감자철인데 비밥밥에 감자 채썰어 볶아서 드셔보셔요 비빕밥 끝내 줍니다
    저는 항상 콩나물/ 감자/ 양파/ 호박/양배추 채썰어서 뜨거운물에 데쳐서 무침/오이랑양파. 채썰어 무침/ 시금치나미나리 데쳐서 무침/ 당근채썰어 볶음 /가지볶음 등등
    요즘 비빕밥 재료가 너무 많아요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맞아요.
    그럼 완전 건강식이죠
  • 작성자오기(김해) | 작성시간 26.06.10 맛있게 준비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오빠가 맛있다하셔 각각의 나물을 싸서 드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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