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줄기 표고 고사리 콩나물을 볶아놓고
무에 당근을 살짝 섞어 가볍게 살짝만 볶았다.
그냥 편하게 고추장에 비벼 먹었다가 오빠가 비빔밥이 먹고 싶다해서 특별히 예전처럼 고추장을 양념넣고 볶았다.
다른건 다 있는데 도라지랑 호박이 없다 했더니 ..
밭에 도라지를 케오겠단다.오는길에 애박도 한개 사오시겠다 하셔 집에 있는 재료는 다 볶아놓고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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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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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그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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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얼짱아지매(대구) 작성시간 26.06.08 요즘 감자철인데 비밥밥에 감자 채썰어 볶아서 드셔보셔요 비빕밥 끝내 줍니다
저는 항상 콩나물/ 감자/ 양파/ 호박/양배추 채썰어서 뜨거운물에 데쳐서 무침/오이랑양파. 채썰어 무침/ 시금치나미나리 데쳐서 무침/ 당근채썰어 볶음 /가지볶음 등등
요즘 비빕밥 재료가 너무 많아요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맞아요.
그럼 완전 건강식이죠 -
작성자오기(김해) 작성시간 26.06.10 맛있게 준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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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오빠가 맛있다하셔 각각의 나물을 싸서 드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