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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 ♥ 사랑채

지금나의정원에서피는꽃

작성자채희.(경주)|작성시간26.06.09|조회수59 목록 댓글 14

유일하게 내돈주고 사온 꽃이다.

대문밖에 노랗게 핀 원추리.
돌사이 잔디를 심을때 따라온것같다.
처음엔 갸느리 한송이드만 세월에 자꾸만 무더기로 자란다.
그야말로 넝쿨째 굴러온 이쁜짓~

소나무와 방굿돌 사이에서 부채 모양으로 핀 영산홍.

대문밖 데크담 틈으로 핀 송국.

영산홍을 무더기로 한곳에 심었더니 꽃피는 시기가 각각 다르다.

달맞이꽃이 이뻐서 꽃밭에 심었다가 하도 번져싸서 못번지게 통에다 심었다.
처음에 분홍만 있으니 노랑을 오빠가 갖다 심었다.

분홍 혼자보다 노랑이랑 같이 나란히 있으니 참 이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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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맞어요.
    덴드롱.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0 언니집 정원이 너무 아름다워요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고마워.
  • 작성자오기(김해) | 작성시간 26.06.10 이뿐 아가들이 기분좋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이래서 내가 여기에 사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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