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접시꽃이 고개를 내밀고
일반 채송화도 울긋불긋,만첩쥬웰도 피기시작.
애키네시아도 꽃대를 올리고
해마다 앞집에서 얻어와 심은 분꽃이 잘 안되다가 올해는 정성을 들였더니 꽃이 핍니다.
장대같이 키만 크던 백합도 꽃을 보여주고
옆에 심은 오이도 달려서 벌써 제법 따다가 겉절이도 담고,오이냉국도 해 먹었어요.
열무도 뽑아서 가까이에 사는 손위시누이 드릴려고 다듬어 놨어요.
두아네 소소한 행복입니다😸
더운 날씨에 모두모두 건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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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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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목(영천) 작성시간 26.06.17 옥상마트에다가
꽃집까지 개업하셨네요
오이가 이제 달리기 시작하지예 -
답댓글 작성자두아(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ㅎㅎ
제법 달리네요.
더운 날씨에 우찌 지내시능교? -
답댓글 작성자해목(영천) 작성시간 26.06.17 두아(수원) 마늘 수확 끝나고
이제 묶어서 걸어두면.바쁜거는 지나가는듯 합니자 -
답댓글 작성자두아(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해목(영천)
마늘에,참깨,고추,사과
배추등등.......
가정에 필요한 양념이나 야채는 다 직접농사지어 공급해 주시고 각자의 취미활동도 서로 존중해 주시니 마님께서 어찌 사랑하지 않으리요? -
답댓글 작성자해목(영천) 작성시간 26.06.17 두아(수원) 먹을꺼는
다 하려는뎅
쉽지는 않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