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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 ♥ 사랑채

[사는얘기]빼꼼히! 까꿍~~

작성자두아(수원)|작성시간26.06.17|조회수58 목록 댓글 16

빨간 접시꽃이 고개를 내밀고

일반 채송화도 울긋불긋,만첩쥬웰도 피기시작.

애키네시아도 꽃대를 올리고

해마다 앞집에서 얻어와 심은 분꽃이 잘 안되다가 올해는 정성을 들였더니 꽃이 핍니다.

장대같이 키만 크던 백합도 꽃을 보여주고

옆에 심은 오이도 달려서 벌써 제법 따다가 겉절이도 담고,오이냉국도 해 먹었어요.

열무도 뽑아서 가까이에 사는 손위시누이 드릴려고 다듬어 놨어요.

두아네 소소한 행복입니다😸
더운 날씨에 모두모두 건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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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목(영천) | 작성시간 26.06.17 옥상마트에다가
    꽃집까지 개업하셨네요
    오이가 이제 달리기 시작하지예
  • 답댓글 작성자두아(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ㅎㅎ
    제법 달리네요.
    더운 날씨에 우찌 지내시능교?
  • 답댓글 작성자해목(영천) | 작성시간 26.06.17 두아(수원) 마늘 수확 끝나고
    이제 묶어서 걸어두면.바쁜거는 지나가는듯 합니자
  • 답댓글 작성자두아(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해목(영천) 
    마늘에,참깨,고추,사과
    배추등등.......
    가정에 필요한 양념이나 야채는 다 직접농사지어 공급해 주시고 각자의 취미활동도 서로 존중해 주시니 마님께서 어찌 사랑하지 않으리요?
  • 답댓글 작성자해목(영천) | 작성시간 26.06.17 두아(수원) 먹을꺼는
    다 하려는뎅
    쉽지는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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