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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 ♥ 사랑채

오랜만에 친정다녀왔어요.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작성시간26.06.22|조회수44 목록 댓글 8

비오는 덕분에 잠시 놀수 있는 핑계가 생겼어요
지난 토욜 친정가서 예전에 아가씨때 일하던
카페가서 수다 떨고 저녁엔 엄빠랑 허니콤보 시켜
치킨타임 가졌어요 💜

이번주 밤꿀 마지막 채밀지 거창으로 이동했어요.
쫌만 더 힘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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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55 new 오와~~~ 통핸네요. ㅎㅎㅎ
  • 작성자김종록(땡초도사) | 작성시간 15:51 new 우와...치킨이 윤기가 반지르르 하네요...정말 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55 new 반지르르 맛나게 먹었답니다. ^^
  • 작성자오기(김해) | 작성시간 17:11 new 친정 가족과의 시간 얼마나 소중할까요...
    나는 부모님이 곁에 안계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29 new 에공 그리우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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