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덕분에 잠시 놀수 있는 핑계가 생겼어요
지난 토욜 친정가서 예전에 아가씨때 일하던
카페가서 수다 떨고 저녁엔 엄빠랑 허니콤보 시켜
치킨타임 가졌어요 💜
이번주 밤꿀 마지막 채밀지 거창으로 이동했어요.
쫌만 더 힘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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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55 new
오와~~~ 통핸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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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종록(땡초도사) 작성시간 15:51 new
우와...치킨이 윤기가 반지르르 하네요...정말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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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55 new
반지르르 맛나게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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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기(김해) 작성시간 17:11 new
친정 가족과의 시간 얼마나 소중할까요...
나는 부모님이 곁에 안계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29 new
에공 그리우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