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가 막바지 입니다.
모심은 사이로
오리들이 줄지어 노니고
김해에 서식하는 백로들도
벌레를 먹으려고
모여들더군요.
새벽부터 일을 하니
아침과 점심을 준비하기
쉽지 않네요.
오늘 점심준비하기가
귀찮아져서
회덮밥을 시켜 먹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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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05 늘 수고많으십니다
모내기한 들판이 정겹습니다 -
작성자얼짱아지매(대구) 작성시간 26.06.06 열심히 일했으니 많이 드시고 건강 하세요
언냐~ 혹 제가 주문한 토마토도 발송했나요???
받았다는 소식을 듣지 몬해서요 ~)) -
작성자하얀목련(아산) 작성시간 26.06.06 이곳도 논이 다 채워 졌습니다.
벼가 익을 때 까지는
부지런히 움직여야 되겠지요.ㅎㅎ
오늘 일정도 바쁩니다.
면회까지 있어서요.
조심조심~~ 수고 하세요. -
작성자두아(수원) 작성시간 26.06.06 모내기 마친 들녘이 정겨웁네요.
예전엔 모여서 새참도 먹고 그랬는데.
저도 옥상에 가보니 인근에 새들이 와서 실파랑 열무 싹도 군데군데 쑤욱~
뽑아놓았네요.ㅜㅜ
오늘하루도 평안하세요 ^^ -
작성자꼰지(포항ㆍ청주) 작성시간 26.06.06 청주도 모내기가 거의 끝난듯 합니다ㆍ여리디 여린 모가 벌써 논을 푸르게 만들고 있어요ㆍ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이 보입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