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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수다방

또다시육개장

작성자채희.(경주)|작성시간26.06.22|조회수55 목록 댓글 11

오빠가 지난번 육개장이 너무 맛있더라.
어느날 서면한우 먹으러 갔을때 말하신다.
육개장고기 사까요? 지난번 쟁여둔 고기도 있고해서 1키로만샀다.

마침 며칠전에 대파도 뎃따있고.
나란히 고사리도 삶고.
토란줄기도 삶고.

콩나물도 머리떼고.
오빠꺼는4리터통에 담아보내고.
우유팩에 3통 담아 냉동실에 쟁여 뒀다.

작은 냄비에 오빠랑 저녁 같이 먹을라꼬.

오빠가 국물이 구수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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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꼰지(포항ㆍ청주) | 작성시간 05:59 new 언냐 ~ 육개장 겁나 맛나것어유ㆍㅎㅎ 오늘도 행복만드는 날 되세요ㆍ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8 new 고마워.
  • 작성자똑순짱(광주) | 작성시간 08:21 new 고사리와
    토란대육계장
    보기만해도
    맛은최고일듯요.
  • 답댓글 작성자채희.(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 new
    맛있게 됐지롱
  • 작성자설화(인천) | 작성시간 09:06 new 아흥 육개장 뿅가게 끓이셨네요.
    지두 한 육개장 끼린다꼬 카는데 채희님꺼가 맛집가토요.
    츄르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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