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일기예보는 또 오보다
일기예보데로 라면
어제와 오늘 비가 내려야 맞는데
비는 어디에 내린것일까?
아칙에는 비가 내릴것 처럼 조금 흐려있더니 만
것도 바람이 비를 쫒아 버렸는지
햇님이 나와서 따갑기만 하다
오이가 죽지않고 살아있는 덩굴에서
오늘 첫 오이를 땄다
일기예보데로 비가 진작에 내려줬으면
몇일 전부터 땄을텐데
오이를 매년 수십년 계속심어서
작년에 제작년에 꽝치고
올해도 오이를 꽝치는구나 했더니만
30%정도 살아 있는 덩굴에
오이를 매달기는 하는데
것도 시퉁치가 않고
총각이
장개 갈 생각만 해서 근가
하늘님께서 도와주지를 않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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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는요 (대한민국 경기 포천 일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총각이 찜한 양배추에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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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사랑(산청 창원) 작성시간 26.06.08 여기도 비 눈꼽민큼 왔습니다
우리집 오리는 아직인데
38선이 빠르네요 -
작성자삼골(대전.영동) 작성시간 26.06.08 상호 엄니하고 평생 사시라고 그런가 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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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기(김해) 작성시간 26.06.10 쭉쭉 빵빵으로 자라야 좋은곳으로 시집을 갈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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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11 오이가 많이도 자랐네요 오이향이 가득해서 맛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