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농비 ♥ 어천가

드디어 밤꿀 들어오고 있어요~

작성자서현벌꿀|작성시간26.06.12|조회수32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서현이네 

서현벌꿀맘이예요 ^^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지리산 산청에서 양봉하는 서현이네예요

친정 아부지께서 농협 퇴직 후
일궈 놓으신 양봉장을 물려받았어요

옆지기는 서울 본토배기로
저를 따라 경상도로 이사왔어요~

서울에서만 살던 얌전하고 점잖은 옆지기랍니다~ 둘이서 얼싸안고 벌 키우고 있어요 ~

이제 밤꽃이 흐느적거리는 계절이
어김없이 다가왔어요

자연의 순환으로
늘 감사하며 좋은 벌꿀 생산하도록 하겠습니다 ~~

헛개에도 가네요~~



밤꿀 100% 가즈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2 수고많으십니다
  • 작성자고스톱황제 (대구 영주9711ㅡ5085) | 작성시간 26.06.12 잘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김종록(땡초도사) | 작성시간 26.06.13 저는 벌통하면 참으로 비참한 추억이 있습니다...
    저는 기억나지 않지만 제가 3살때 집에서 키우던 벌통을 작대기로 쑤셨데요..
    그래서 온몸에 벌이 쏘여 병원에 갔었는데 아무 이상 없었데요....^^
    너무 제작 스럽지요? ^^
  • 작성자오기(김해) | 작성시간 26.06.13 좋은 성과 거두세요.
  • 작성자진사(부산) | 작성시간 26.06.14 승승장구 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