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현이네
서현벌꿀맘이예요 ^^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지리산 산청에서 양봉하는 서현이네예요
친정 아부지께서 농협 퇴직 후
일궈 놓으신 양봉장을 물려받았어요
옆지기는 서울 본토배기로
저를 따라 경상도로 이사왔어요~
서울에서만 살던 얌전하고 점잖은 옆지기랍니다~ 둘이서 얼싸안고 벌 키우고 있어요 ~
이제 밤꽃이 흐느적거리는 계절이
어김없이 다가왔어요
자연의 순환으로
늘 감사하며 좋은 벌꿀 생산하도록 하겠습니다 ~~
헛개에도 가네요~~
밤꿀 100%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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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12 수고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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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스톱황제 (대구 영주9711ㅡ5085) 작성시간 26.06.12 잘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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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종록(땡초도사) 작성시간 26.06.13 저는 벌통하면 참으로 비참한 추억이 있습니다...
저는 기억나지 않지만 제가 3살때 집에서 키우던 벌통을 작대기로 쑤셨데요..
그래서 온몸에 벌이 쏘여 병원에 갔었는데 아무 이상 없었데요....^^
너무 제작 스럽지요? ^^ -
작성자오기(김해) 작성시간 26.06.13 좋은 성과 거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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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사(부산) 작성시간 26.06.14 승승장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