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심어 본적 없는 참깨를 심었습니다.
빈곳까지 다 채우고 나니
포트에 예비로 키운 참깨 모종이 한판 남았는데,
모종이 너무 짱짱하니 좋아서
버릴 수 가 없어,
오늘 새벽에 가서 다 심어 버렸습니다.ㅎㅎ
이게 모험이거든요.
비 많이 내리면 배수가 걱정되는 땅이라
그냥 운에 맡기고 심었습니다.
참깨는 날씨에 맡기고......
1차~4차까지 옥수수를 나눠서 심었습니다.
한꺼번에 다 영글면 안되니까
늦여름까지 먹게끔 심었습니다.
1,2차는 제법 자라고~~
홍로가 커 가고
둥글게, 크게 키운 사과나무.
부사 봉지 싸 주고,
2그루를 쌌는데,
아직까지는 사과가 튼실하니 좋습니다.
천도복숭아가 커져 가고,
매실도 익어 갑니다.
가뭄이 심해 좀 늦어 지는 듯 하기도 하고요,
지난번 노랗게 되어 수없이 떨어지던 사과인데,
저절로 멈추고 남은 사과알이
엄청 굵습니다.
사과나무 손질을 해야 하는데~~
오늘은 제법 더워 32도 였다고 하는데요~
저녁은 곤드레밥을 준비 합니다.
청양고추 넣고 양념장 만들어야 겠습니다.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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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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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목련(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연사랑(산청 창원) 신경 안쓰셔도 되시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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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기(김해) 작성시간 26.06.14 과실들이 풍성하게 영글어 갑니다.
수고하신 마님께
참깨도
옥수수도 잘 영글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얀목련(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얼마만에 내리는 비인지
천둥이가 요란하게 소나기가 잠시 내리는데
돌풍이 불어 정신이 없었으나,
이마져도 그저 감사한 조금의 비 입니다.
옥수수 넘어지지 말라고
어제 줄쳐준게 다행 입니다. -
작성자진사(부산) 작성시간 26.06.14 잘키우시네요 이것저것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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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목련(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작은 밭에 이것저것 종류가 다양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