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632m
서울,과천,안양
특징: 합찬 가야산과 산세가 더불어 (석화성 石火星 바위가 불꽃이 타오르는 듯한 형상)
형상으로 꼽히는 관악산 冠岳山은 서울 남부 (관악구 금천구)와 경기(과천시,안양시)를
가르는 산줄기로,대도시와 위성도시를 끼고 있어 ?는 이들이 매우 많고 그로 인해
등산로도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여러 가닥으로 나 있다.북한산과 도봉산,그리고
불암~수락산이 그렇듯이 대 도시변의 야트막한 산이지만,능선과 기슭에 암봉이
많이 솟아 있고,암릉이 여러 가닥 뻗어 있어 험난 하다.그로 인해 아기 자기
하면서도 스릴감 넘치는 산행을 즐길수 있는 산 이다.
관악산 정상인 연주대 (戀主臺)는 고려가 망하자 10명의 고려 충신들이
관악산에 숨어 살면서 간혹 정상에 올라 송도를 내려다 보면서 통곡을 했다는
애틋한 사연이 흐르는 곳으로 그런 사연에 따라 지명도 임금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戀主臺로 이름지어 졌다 한다.
산행 안내
관악산의 여러 코스 가운데 가장 인기높은 코스는 서울대 기점과
안양유원지 기점 코스들을 꼽을수 있다.
이밖에 낙성대역,사당역,과천역,제2정부청사역,관악역,석수역등,
관악산을 끼고 지나가는 지하철 1호선과 2호선,그리고 4호선 상의
여러역을 기점으로 산행이 이루어 지고 있다.
서울대입구~장군봉~깃대봉~무너미~관악산~마당바위~사당역
관악산
연주대
기상관제탑
호수공원을 기점으로~산행시작
계곡길 따라~
삼막사 쪽으로~
관악산 상공위로 비행항로가 있어
여객들이 아주 낮게 소음을 지르며 지나 간다...
아직은 멀리 보이는 관악산 연주대(戀主臺)
바위 틈에서 가냘픈 소나무 한그루가 애처로이 자라고 있다.
오래~오래~잘 살아 주길 바래~~파이팅~!!!
내가 최고야~
관악산의 바위들은 예술 명품 바위가 많다...
안타깝게도 더 이상 자랄수 없는 나무~ㅉㅉㅉ
하필이면 그곳에 뿌리를 내렸을까!!!
그리도 멀게만 보이던 기상 관제탑이 가까운 시야로 들어 온다.
희귀한 형상의 바위
도심에서의 산등성이가 겹겹이 오지를 느끼게 해 준다.
올라가고~
내려가고~
저~철탑 밑에서 도시락을 먹었는데...
많이도 왔다.
산행할때마다 느끼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속담..
역시 관악산은 매력 있는산~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건 만은,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 (山)만 높다 하더라)
이구절 또한 힘든산에 오를때 떠 오르는 시~
팔봉능선
국기봉
드뎌~연주암
명품 소나무
연주대
연주대 가는길
기묘한 바위 연주대
관악구 도심의 풍경이 발 아래에 있다.
스릴을 즐기는 사람
마당바위
남근석이라고 하는데...
각도에 따라서 달라 보인다.
남근석???
거의다~내려 왔는지~
서울대가 가까이 보인다.
뿌리는 하나일건데...
사당동 쪽의 국기봉
사당역으로 하산 하는길에
돌탑을 쌓는 아저씨를 만났다.
산행길에 돌탑을 많이도 봤지만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쌓아 올린 돌탑은 드물게 본다.
바람만 불어도 금새 떨어질것 같은데....?
우리들이 보는 앞에서 마지막으로 기~이하게 올려놓은 돌..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된지만 본드도 안 붙였는데,
떨어지지않고 그대로 있다고 한다.
지금 막 올려 놓은 따끈~따끈한 돌탑~
이 아저씨 작품~
대단 하십니다...
낙지 전골로 뒷 풀이~ㅋㅋㅋ~
벙개팅에 함께 하신 울 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해도 안전 산행 하세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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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 산
- 주소
- 서울 관악구 신림9동 , 경기도 과천시, 안양시
- 전화
- 02-880-3692
-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