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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265(1286). 2019년도 재경 밀양향우회 청계산 시산제 때 김우현 원로 회장님이 재악산(載岳山) 산명복원 염원을 담은 축문 낭독

작성자레나|작성시간19.03.28|조회수14 목록 댓글 0

★1265(1286). 2019년도 재경 밀양향우회 청계산 시산제 때 김우현 원로 회장님이 재악산(載岳山) 산명복원 염원을 담은 축문 낭독

재악산(載岳山)산명 산명복원 범국민운동 대표발의자 정대제 선생이 보내온 소식에 의하면

2019년도 재경 밀양향우회 청계산 시산제 가 2019.3.23(토) 서울 청계산에서 열렸습니다

대표발의자 정대재 선생이 시산제 축문을 짓고, 재경밀양향우회의 회장을 역임하신 김우현 원로께서 모처럼 노구를 무릅쓰고 어렵게 참석하시어 시산제 축문을 낭독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 재경 밀양향우회(산악회) 시산제 사진

●재악산(載岳山)산명 산명복원 범국민운동 대표발의자 정대재 선생과 본 산악회 김철수 임원, 회원들 모두가 정성을 다해서 시산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산제 제수(祭需)를 모두 진설(陳設)하였습니다

●안전한 산행
●재경 밀양향우회 발전
●천황산(天皇山) 청산, 척결
●재악산(載岳山) 산명 복원의 염원을 담은 시산제 모습

"재경 밀양 향우회" 회원들이
청계산 시산제에서 천황산 척결과 재악산 산명 복원 염원의 시산제를 올리고 있습니다

●시산제를 마치고 제2부 행사로 회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위)

●시산제를 마치고 제2부 행사로 회원들이 친목행사를 하고 있습니다(위)

특히 축문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표충사 배산 재악산(載岳山)의 이름을 되찾게 해 달라는 기원을 담았습니다

서울의 청계산에서 울려퍼진 재악산(載岳山)의 산명복원의 염원이 삼천리 방방곳곳에 울려퍼져 일제가 조작한 천황산(天皇山)이 하루빨리 청산, 척결되기를 바랍니다

고향 밀양의 수많은 각종 단체의 산악회에서도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일제가 조작한 천황산을 없애고, 재악산으로 복원하는데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밀성박씨 충헌공파 임진왜란 박명복 의병장 족보 사진

밀성박씨 충헌공파 1세조 박척의 후손들은 나라에 충성한 위대한 사족(士族) 문중입니다

●백마산성에서 왜적과 싸우다가 수많은 백성들과 장렬하게 전사한 박명복 의병장과 그의 아들 박봉일의 참전 기록이 담겨진 밀성박씨 충헌공파 족보입니다(위.아래)

●이 족보는 박명복.박봉일 의병장의 후손들과 충헌공파 대종실인 경모재(밀양시 하남읍 귀명리)에 소장 중인 것입니다(위.아래)

"재악산 산명복원 범국민운동추진 대표발의자" 도재국과 손흥수는
박명복.박봉일 의병장의 후손들인
●박원병(문중의 종무宗務를 25년 정도 담당).
●박대철(종친회장).
●박구병(종친회 임원)) 선생과 함께
백마산성 바로 아래에 있는 박명복.박봉일 의병장의 묘소와
국풍무고자결사건으로 억울하게 돌아가신 만취 박상발 선생(일명 결성 할아버지) 묘소를 참배를 하고,
하산하여 단장면 범도리의 식당에서 늦은 점심식사를 하면서

①백마산성과 묘소에 백마산성 전투 기념비 건립
②의병장의 행장 수보
③족보 수보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박원병 선생이 목숨처럼 여기며 보관 중인 족보(위)

●밀성박씨 중조 충헌공파 1세조 박척(朴陟)의 족보입니다

●백마산성을 사수하다 전사한 박명복 의병장의 족보입니다(위)

●임진왜란 때 백마산성을 사수하다 전사한 박명복 의병장과 아들 박봉일의 족보입니다

옆에는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서 인조대왕을 오랑캐로부터 구출한 나주목사(羅州牧使) 박한립과 그의 아들 박창문의 족보입니다(위)

임진왜란 때 밀양댐 바로 밑 동북쪽에 위치한 백마산 정상에는 있는 백마산성에서 의병장 박명복은 그의 아들 박봉일과 함께 백마산 인근인 밀양과 배내골인 양산과 울산의 수많은 주민들이 피난한 백마산성에서 피난민을 규합, 창의하여 왜적과 싸우다가 중과부족으로 수많은 백성들과 함께 백마산을 핏빛으로 적시고 장렬하게 전사했습니다

백마산은 원래 산명이 오리산(鳥)이었는데 정상의 산성에 수많은 백성이 몰려들어 죽음을 불사한 하얀옷을 입은 결연한 모습의 의병들의 모습이 멀리서 보면 백마처럼 보여 백마산이라 하였는데 왜적에 의해 핏빛으로 물들어지다 단지산.단지산성으로 불리고 단장면도 핏빛에 물든 전장터로 변하여 붉은 단(丹) 마당 장(場)으로 면(面)의 명칭이 유래될 정도로 "백마산성 전투"는 치열했습니다

■■■ 임진왜란 격전지 백마산 및 백마산성, 바드리마을, "백마산 터널", 위치도

●백마산.백마산성 바로 아래에 있는 바드리마을.박명복.박봉일 의병장 묘소.풍류동.평리마을 위치표시 위성사진

●백마산 터널 입구

●백마산.백마산성 바로 아래를 통과하는데 백마산 터널 노선도

그런데 지금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를 뚫어면서 이 터널이 백마산과 백마산성 바로 아래로 통과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국도로공사는 터널의 명칭을 일제가 조작한 재약산(載藥山) 산명을 넣어 "재약산(載藥山) 터널"로 작명해 버렸습니다.

1925년에 사이토 마코토 제3대 조선총독이 황국신민화를 위해 제1봉인 재악산(載岳山)을 천황산(天皇山)으로 조작할 때 제2봉인 수미봉(須彌峰)을 재약산(載藥山)으로 같이 조작했습니다.

또 이 수미봉(소위 載藥山)은 백마산과 멀리 떨어져 있고, 백마산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백마산과 백마산성 바로 아래를 통과하는데도, 터널 명칭을 황당하게 일제가 붙인 산명을 붙였습니다

"백마산 터널"을 "재약산 터널"로 하면
민족의 성지인 백마산을 없애는 꼴이 됩니다. 또 오리산과 백마산.단장면이 왜적에게 대항해서 싸운 박명복 의병장과 수많은 백성들의 핏빛 원혼을 짓밟는 반민족적 행위가 됩니다

따라서 재경 밀양향우회(산악회)와 우리 밀양의 모든 산악회는
●天皇山을 載岳山으로,
●載藥山을 수미봉으로
변경.복원하는데 동참해 주십시오.
그리고 한국도로공사의 반민족적 행위를 규탄하는데 동참해 주십시오

재악산(載岳山) 산명복원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는
2019.3.27 현재 전국에서 발기인, 추진위원, 서명자가 1,400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1172(1193). 재악산(載嶽山) 산명복원 범국민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직업별 분류는 다음과 깉습니다

==재악산(載嶽山) 산명복원 범국민운동==

본 운동은
남여노소 구분없이
빈부귀천 차별없이
지위고하 구분없이
직업유무 구분없이
거주지 차별없이
직위 차별없이 참여하실 수 있으며
참여하시는데 일체의 금전적 부담이 없습니다

참여하시는 방법은
본 카페 공지사항 게시판에 올려놓은
범국민운동계획서(아래 제5차 수정본)에 의한
●발기인
●추진위원
●서명지
에, 서명을 하시어
본 운동의 "대표발의자 ①손흥수②정대재③도재국"의 표시된 주소지(아래에도 표시)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516(540). 호국성지 표충사(護國聖地表忠寺) 배산(配山.背山) 재악산(載嶽山) 산명(山名) 복원 범국민운동 추진계획(제5차 수정본)
★본 게시판의 ★516(540)번 글에 위 계획서가 있습니다

범국민운동에 참여하시는 분은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제1봉인 天皇山은 載嶽山으로 변경하자
●제2봉인 載藥山은 須彌峰으로 변경하자
라고,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산명을 복원 또는 변경하는 이유는
다음 카페 밀양광장 게시판에 있는
○증거
○변경해야 하는 이유와 논리 등을 읽어보시고 설명하시면 됩니다

●발기인.추진위원 참여에 서명을 해주시고
●서명지에 서명을 해 주신 분들로서
●범국민운동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직업별로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와 같이 보시다시피 누구든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노동자, 농민, 회사원, 출판사 대표, 법조인(판사 검사 출신 등의 변호사), 기업인, 군인, 한미연합사 장교, 교육자, 언론인, 금융업, 향교 자문위원, 방송인, ㅇㅇ방송총국장, ㅇㅇ방송국장, 건축사, 방송국 주요 간부, ㅇㅇㅇ법률사무소 고문, 재경도민회 사무국장, 재경ㅇㅇ향우회 간부, 남북협력사무소 간부, 종교계, 전현직경찰 간부, 부산.대구.경남지역 유림(儒林) 간부, 각급학교 교장, 전(前)ㅇㅇ언론사 대기자, 민족종교단체, 세무사, 경제학박사, 전(前)ㅇㅇ은행 뉴욕지점장, 마약치료 ㅇㅇ중앙교육원장, 천주교ㅇㅇ성당 평신도협의회장, 무공수훈자 ㅇㅇ시(市) ㅇㅇ구(區) 자문위원장, 교회장로, 승려.주지, 종교방송간부, 재경ㅇㅇ학교 총동창회장, 농학박사, 전국ㅇㅇ학과 교수협의회 회장, 문인(작가), 각 직종의 퇴직 공무원, 역사학자, 은행원, 국제 PEN 클럽 한국본부 이사, 은행사외이사, 각종 공사단체 임직원, 문중대표, 부동산중개업자, 사회봉사단체, 의료전문위원, 운수업자, 전업주부, 정당인, 농협직원, 전국단위 기술학회장, 목욕탕업자, 무역운송업자, 전(前)교정직공무원, 현직 공무원, 보험업자, 자영업자, 교원, 무직(無職), 사회복지사, 건설업자, 노인단체, 각급학교 학생, 요양보호사, 도예가, 마을이장, 법무사, 법무사 사무장, 병원장, 현직 학교장, 일용노동자 등이 총 망라되어 전국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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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서, 서명지, 연명부 보내실 곳(아래)

① 받는 사람 : 정대재
○ 주 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270, 반포자이APT 116동 501호

② 받는 사람 : 손흥수
○ 주 소 : 경남 밀양시 단장면 구미2길 35

③ 받는 사람 : 도재국
○ 주 소 : 경남 밀양시 밀양대로 1755(102동 406호, 제일훼미리)

※ 본 서명지는 전부 모아서
※ 본 위원회에서 검토, 정리한 후,
※ 본 위원회의 산명 변경 신청서에 첨부하여 밀양시에 제출하여
※ 밀양시에서 최종적으로 국토지리정보원에 제출토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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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운동 대표발의자(3인)

■■■ 재악산(載嶽山) 산명복원운동 주도자 프로필 <1>
● 이름 : 손흥수(孫興銖)
○ 나이 : 78세(2019년 현재)
○ 호(號) : 지경(地耕)
● 학력
○ 안법초등학교 졸업
○ 밀양중학교 졸업
○ 밀양실업고등학교 졸업
● 경력 및 활동
○ 향토사학자
○ 향토사 조사 및 연구활동 45년(2018년 현재)
○ 재악산(載嶽山) 산명 증거조사 및 홍보.복원활동 전개 33년째(2018년 현재)
○ 밀양 유림(儒林)의 지도자
○ 밀양시지명위원회 위원(현)
○ 밀양문화원 향토사연구위원(현)
○ 밀양향토사연구회 고문(현)
○ 재악산(載嶽山) 산명복원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대표발의, 범국민운동 전개(현)
○ 마을 이장(전)
○ 환경운동가(현)
○ 예림서원.밀양유도회.단군숭녕회.청림회.노인회 등 각종 유림단체 등의 임원 또는 회원으로 평생동안 각종 회원과 시민에게 홍보.강의.교육 등을 하고 있음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인 "혜산서원(惠山書院. 밀앙시 산외면 다죽리 소재)" 관리 및 참배자와 관광객에게 홍보 및 향토사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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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악산(載嶽山) 산명복원운동 주도자 프로필 <2>
●성명 : 도재국(都在國)
○ 나이 : 68세 (2019년 현재)
○ 호(號) : 허죽(虛竹)
● 학력
○ 사포초등학교 졸업
○ 밀양중학교 졸업
○ 밀성고등학교 졸업
● 경력 및 활동
○ 향토사학자
○ 향토사 조사.연구 활동 35년(2018년 현재)
○ 밀양시지명위원회 위원(현)
○ 밀양문화원 향토사연구위원(현)
○ 재악산(載嶽山) 산명 증거조사 및 홍보.복원활동 전개 33년째(2018년 현재)
○ 향토사 강의(현)
○ 다음(Daum) 카페 밀양광장 운영자(현)
○ 재악산(載嶽山) 산명복원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대표발의, 범국민운동 전개(현)
○ 예림서원 장의(掌議)(현)
○ 성주도씨(星州都氏) 서재공파(鋤齋公派) 사우당(四友堂)종친회장(전)
○ 밀양향토사연구회 위원(전)
○ 행정직공무원 39년(1973.10.1~2012.6.30, 최종 근무지 밀양시청)
○ 네이버(naver) 블로그(blog) [ 영남알프스 밀양 재악산(載嶽山) 해발 1189.2 미터 ] 운영자, 재악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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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악산(載嶽山) 산명복원운동 주도자 프로필 <3>
● 이름 : 정대재(鄭大載)
○ 나이 : 73세(2019년 현재)
○ 호(號) : 악산(嶽山)
■ 학력
○ 산동초등학교 졸업
○ 밀양중학교 졸업
○ 부산의 경남상업고등학교(현재의 부경고등학교) 졸업
○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및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수료
■ 재악산(載嶽山) 산명복원 범국민운동 전개
● 2017년, 대하장편소설 [떠오르는 지평선(1질 4권, 정은출판)] 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제1봉(峰)인 載嶽山이 일제에 의해 天皇山으로 조작되었고,
● 제2봉인 載藥山은 역사적 근거와 증거에 의하면 載藥山이 아니고 수미봉(須彌峰)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호(號)를 <藥山>에서 <嶽山>으로 바꾸고
● 바로 “재악산(載嶽山) 산명복원운동”에 동참하여 현재 서울과 수도권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음
● [떠오르는 지평선] 은 밀양의 독립운동사를 다룬 대하장편소설임. 이 소설에서 일제시대에 밀양이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산실임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음
● 2017년부터 재악산(載嶽山) 산명복원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대표발의, 범국민운동 전개(현)
● [떠오르는 지평선 제1부(1질 4권, 정은출판)] 에 이어, 載嶽山이 밀양과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의 주요 활동거점지역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떠오르는 지평선(제 2부, 1질 4권)] 에서 <載嶽山과 일제시대 독립운동> 등을 다룰 예정임
■ 문단 활동
○ 1972년 문화공보부 주최 전국 새마을운동 주제 문예작품 현상공모전에 중편소설 "산을 오르는 사람들"이 가작으로 입상
○ 1976년 단편소설 "동행(同行)"이 한국문학 신인상에 당선되므로써 문단에 데뷔
■ 주요 작품
[ 단편 소설 ]
○ 동행(同行) [1976년 한국문학 신인상 수상으로 문단 데뷔, 1986년 KBS TV 문학관에 방영]
○ 첫경험
○ 뜬구름
○ 임도령(林道令)
○ 족적(足跡)
○ 아버지의 초상(肖像)
○ 아 ! 금강산
[ 중편 소설 ]
○ 산을 오르는 사람들 [1972 문화공보부 주최, 새마을 주제 문예현상 공모전 가작]
○ 어떤 귀향(歸鄕)
[ 장편 소설 ]
○ 달빛 서곡 (밀양 표충사 대처승의 이야기를엮은 소설)
○ 빌딩의 그늘 [주간(週間) "시민"에 연재]
[ 대하장편 소설 ]
○ 떠오르는 지평선(1질 4권, 정은출판)
■ 주요 경력
○ 예일여자중.고등학교 근무
○ 대원외국어고등학교 근무
○ 대원여자고등학교 근무
■ 문단 경력
○ 한국문인협회 회원
○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 중앙대학교 동문 문인회 감사 역임
○ 한국문인협회 인성교육개발위원(2016년)

■■■ 본 범국민운동은
天皇山과 載藥山을 없애고
載嶽山(載岳山)으로 복원할 때 까지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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