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청삽사리방

[울 삽입니다...]오랜만에 얼굴 드리밀겠습니다.

작성자까치.대청이|작성시간09.06.28|조회수384 목록 댓글 10

어릴때 사진으로 인사드리고 올 만에 인사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까치.대청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29 정말요??? 넘 순둥이라서.~~쬐금 실망인데~~
  • 작성자채영(하늬와 마칼/강원도진동리) | 작성시간 09.06.29 얘가 울 마칼 행님이어요? 근데 얜 왜 털빨이 길까. 울 마칼은 다리엔 도통 털이 안 자라네요. 두툼하긴 한데...산야를 휩쓸고 댕겨서 그런지...울 마칼 털갈이하면서 황색이 많이 나올 것 같더라구요. 대청인 회색이네요. 울 마칼 행님 왕~ 멋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까치.대청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29 안녕하세요 올만입니다. 마칼 행님 맞고요~~마칼이 좀더 지나면 더 멋있을겁니다.
  • 작성자동혁 [베토벤/장흥] | 작성시간 09.06.30 늠름하네요.. 우리 멍멍이도 좀 더 크면 비슷해지겠네요.. 기대됩니다..
  • 작성자昶根[자두/백호:김천] | 작성시간 09.06.30 산타클로스같은 저 대청이의 수염이 너무 멋진데요. ㅎㅎ 대포같아요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