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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삽사리방

[백삽사리]미실이가 우리한테 오던날...

작성자현정[미실;서울]|작성시간10.12.08|조회수156 목록 댓글 6

정말.. 유난히도 화창하던 가을날이었죠..

 

 

 

"자~  이제 엄마랑 인사하고 가야지~"

 

 

 

아가야...잘가렴...

 

 

엄마........

 

내 아가.... 행복하렴...

 

 

 

 

 

 

 

 

 

 

 

안녕하세요^^ 다음카페에서는 처음으로 활동하게 된

삽살개를 너무 사랑하는 회원입니다.

 

우리 미실이의 어릴적 모습은 네이버카페에 많은데~

언제한번 이곳으로 퍼다 날라야겠네요~ 그많은것을 ㅠㅠ 언제 다..

 

고맙게도 이곳의 회원님께서 재단홈피에 있던  

우리 미실이 사진을 올려주셔서 동명이견인줄 알고 보러들어왔다가

우리 미실이여서 깜짝놀랐습니다~

 

그때는 참 인형같이 뽀송뽀송했더랬죠~ ㅋㅋ

하지만 이젠 말썽장이가 다됐어요 ㅠㅠ

 

앞으로 자주자주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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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현정[미실;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09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온답니다 바로 즐겨찾기추가되었다죠~
  • 작성자채영(하늬/ 마칼/물결/리치/쏠)강원 | 작성시간 10.12.08 울 하늬 애기때 생각나네요. 어미인 이번에 실종되었다가 극적으로 돌아온 하나랑 떨어질 때 모습을
    저희도 담아왔는데~~~^^* 애들 참 빨리 크는 것 같아요. 삽은 특히...쑥쑥 자라지요. 대신 털은
    나이대로 자라니~그나마 덩치 큰 아가들~ㅎㅎ
  • 답댓글 작성자현정[미실;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09 하늬와 마칼에 대해선 익히 알고있었습니다~ 이렇게 뵈니 방갑네요^^
    그러게요~ 굉장히 빨리 크는것같아요.. 깜짝깜짝놀랄정도 ㅋㅋㅋ 사진 자주올릴테니 감상부탁드려요~
  • 작성자현정(은별/순천) | 작성시간 10.12.09 저런 은별이는 입양할때 미처 사진 남길 생각을 못했었네요... 뒤돌아보는 미실이 엄마의 모습이 마음 짠하게 만드네요.
  • 답댓글 작성자현정[미실;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09 초코삽도 상당히 탐이 났었는데 부럽습니다^^ 저는 10살된 노견을 기르고있는데 아가떄 사진 별로 못남긴게 한이
    되어 미실이는 미친듯이 찍고있습니다^^ 몽실이(모견)견주님과는 소식을 자주접해서 그나마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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